에일리 Ailee 외국 콘서트 파괴하기
캐나다의 유명 작곡가, 프로듀서, 연주자 인 '데이비드 포스터'의 콘서트에서 지원한 관객 중에 한명에게 30초간 노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코너였다고 하는데 거기에 에일리가 있었고 에일리는 스탠드 업 포 유 (stand up for love)를 불렀다. 제목 처럼 파괴는 아니고 ㅎㅎ 존경의 마음을 담아 겸손하게하지만너무너무 잘 불렀고 작곡자의 감탄 그리고나중에는 모두 기립박수가 나왔다. 영상 설명에 보면 콘서트가 끝난 후에도 관객들은 에일리에게 많은 칭찬을 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데이비드 포스터는 그래미 어워드에 47회 노미네이트 되었고그중 14번이나 수상한 대가이다. 데이빗 포스터가 작곡/프로듀싱 한 곡 중 빌보드 1위 곡 Chicago Hard to Say I'm Sorry (1982..
음악 이야기
2020. 2. 3. 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