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 없는 코딩계의 신 '마가렛 해밀턴' 이야기
인간이 내린 우주선 제어명령을 컴퓨터가 모든 상황을 종합하여 판단 완벽하게 안전 할 경우에 한해서만 실행을 하는 시스템을 만듬 그것이 바로 ‘플라이바이 와이어 시스템(Fly-by-wire)’ 이 완벽해야만 하는 프로그램을 최초로 완성한 나사의 전설적 엔지니어 마가렛 해밀턴 마가렛 해밀턴이 짠 소스코드에는 버그가 제로였다고 한다. 프로그래밍을 하는 사람에게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탁월하게 너무 잘 작동해 아폴로 미션 이후에 수정을 거쳐 우주 왕복선에 사용되었고 최근에는 항공기에 적용되고 있다고 한다.
감동*신기한 이야기
2020. 8. 4.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