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고등학교 학창시절 이야기
이찬원의 동창생이 말하는 이찬원 학창시절 이야기가 있어 가져와봤어요. 참고로 찬원이는 대구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2학년 때 전교회장을3학년 때는 반장을 맡았을 정도로 학교 생활을 훌륭히 잘 해냈어요. 대학교에서도 부학생 회장을 맡았다고 하는데 진정한 건실하고 바른 엘리트네요. 그야 말로 엄친아네요.찬원이 덕분에 반이 잘 굴러갔다고 하고고3시절에는 사실 힘든 시기이기도 한데 재미있었고 덕분에 여러번 웃기도했다고 전하며 이찬원과의 추억을 이야기 해주었어요. 졸업식 때에는 담임선생님 선물로 10킬로그램의 쌀 두포대를 샀었다고 해요. 글을 죽 읽어 보면 친구들과 교우관계도 원만하고 리드도 잘하고 인기도 많았던 것 처럼 느껴지네요. 진짜 친구를 응원하고 아끼는 마음이 느껴지는 글이고마지막으로 팬으로서 이런 글 올..
음악 이야기/이찬원 이야기
2020. 3. 26.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