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계의 진짜 사진
왼쪽 부터
태양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혜왕성 명왕성
의 순서대로 있다.
첫번째
태양 사진
그 거대한 태양에서 저런 거대한 힘이 뿜어져 나온다는게 상상이 안간다.
관련 글: 태양 - 나무위키
수성
태양에 가깝기 때문에 지옥 처럼 뜨거운 곳일 텐데
불덩이 처럼 보이지는 않고 오히려 아주 차갑고 삭막해 보인다.
관련 글: 수성 - 나무위키
금성
금성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곳일줄 몰랐다.
서양에서는 사랑과 미의 여신인 '비너스'로 불리고
동양에서는 금성으로 불리는 이유를 알게 해주는 사진이다.
금성에 이미 러시아 미국에서 여러차례의 시도와 탐사가 있었다는 사실도 최근에야 알게 되었다.
아래 이미지는 실제 금성을 탐사선이 찍은 사진이라고 한다.
관련 글: 금성 - 나무위키
아래는 러시아가 금성에서 녹음한 소리
우리의 지구
아래 이미지는 2015년에 찍은 사진
관련 글: 지구 - 나무위키
화성
고대의 과학자들이 이름을 정말 잘 지었다고 느껴진다.
전쟁의 신 마스(마르스) 동양에서는 화성
역시 이미즈를 보면 그 느낌이 전해진다.
2020년에는 화성을 향한 많은 시도와 연구가 진행 계획에 있어 아주 기대 되고
설레게 한다.
화성의 표면을 직접 찍은 사진
화성에 이미 탐사선이 돌아다니며 연구 목적의 자료를 모으고 있다.
아래는 더 근접한 지표면의 사진
화성인데도 지구의 돌 모래와 달라보이지 않는다.
관련 글: 화성 - 나무위키
목성
목성의 최근에 사진들을 보면 고흐의 그림이 연상 된다.
신비로운 모양을 보고 있으면 그 크기와 특유의 무뉘에 압도당한다.
어찌 보면 두려움도 밀려온다.
관련 글: 목성 - 나무위키
토성
특유의 고리가 아름답다.
관련 글: 토성 - 나무위키
천왕성
차가운 에메랄드 빛 천왕성
관련 글: 천왕성 - 나무위키
해왕성
관련 글: 해왕성 - 나무위키
명왕성
태양계에서 제외 된 옛가족
지표면이 망가진 도자기 같다.
관련 글: 명왕성 - 나무위키
출처: 유튜브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