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고립과 불통의 은유적 상징의 대명사 '갈라파고스 제도'까지 번졌네요.
갈라파고스(Galapagos islands) 상황
총 4명으로 이중 갈라파고스 주민 3명, 여행자는 1명이 검사 결과 확진자로 판명되었다고 정부 의회의 의장이 발표 했다고 합니다.
이들은 본토 에콰도르에서 감염 된 이후 갈라파고스로 들어온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4명은 에콰도르 본토로 이송 된다고 합니다.
에콰도르 정부에서는 이미 1주일 전 쯤에 갈라파고스 제도로의 방문을 금지 시켰었다고 하는데
갈라파고스는 프랑스와 스페인 미국에서의 여행자가 많은 유명한 관광지라
아마 그전에 감염 되었을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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